누가복음 8장
43절 이에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중에 아무에게도 고침을 받지 못하던 여자가
44절 예수의 뒤로 와서 그 옷 가에 손을 대니 혈루증이 즉시 그쳤더라
45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게 손을 댄 자가 누구냐 하시니 다 아니라 할 때에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무리가 옹위하여 미나이다
46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게 손을 댄자가 있도다 이는 내게서 능력이 나간 줄 앎이로다 하신대
47절 여자가 스스로 숨기지 못할 줄을 알고 떨며 나아와 엎드리어 그 손댄연고와 곧 나은 것을 모든 사람 앞에서 고하니
48절 에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더라
목사님 사역에 이 이야기가 나왔다.
12년간 혈우병으로 고통받은 여자가 예수님 옷자락만 만져도 회복된다는 믿음.
그 간절함이 내게 필요하다고 하셨다.
(내 스토리를 하자면 10년 넘게 되는 일이 없어서 이제 믿고 기도하기도 무섭다. 또 안될까 봐. 그런데 지금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고 있다. 이것마저 안 들어주면 진짜 안 되는 거겠지 뭐.... 하여튼 그래서 지금은 내 미래를 걱정하고 기도하기보단 저 기도를 하고 있고,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해야겠다.)
변명하지 말고, 그냥 '네' 하고 간절하게 구해야겠다.
마태복음 6장 33절
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
![]() |
![]() |
하나님 욕하고, 성전 안나간것 회개합니다. 매일 100번쓰기는 사실 내가 게을러서 그런지 잘 못하고 있다.. 일주일동안 두번밖에 못썻다.
다음글 : 21.06.27 띠용 100번 쓰기가 사역에서?
'신앙기록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21.06.30 잠언스타트 (0) | 2021.06.30 |
|---|---|
| 21.06.27 띠용 100번 쓰기가 사역에서? (0) | 2021.06.28 |
| 21.06.23 간절함이 없다? (0) | 2021.06.23 |
| 21.06.21 회개 스타트 (0) | 2021.06.21 |
| 2021.06.20 일요일 (0) | 2021.06.21 |

